관심있어서 이것저것 사고 받아선 기쁘게 만지작거리고 몇 시간들이 지나면 피곤하고 바빠서 관심 주지 못한다. 집중이 필요할 때...
131225
크리스마스는 봉틀이와 함께~부억에서 찬바람 들어와 바람막이 하나 만들어 주었는데..재단 미스로 좀 작은 ㅜ ㅠ;;사실... 11조각의 천을 이어주느나 맨탈이 날아간지 오래라 사이즈 따윈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~ 밑지 없어 타이벡으로 처리했더니 더 따뜻♥ 꺅아! 겨울 조금은
피드 구독하기:
글
(
Atom
)